The problem
쓸 만한 링크와 스크린샷은 '나에게 보내기' 대화방과 갤러리에 흩어진 채, 다시는 열리지 않습니다.
저장은 했지만 찾지 못하고, 연결되지 않아 쌓이기만 합니다. Cyanopic은 그 반대로 동작합니다 — 담는 순간은 가볍게, 연결은 저절로.
The loop
담기 → 연결하기.
탐색과 검색, 발견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핵심은 하나의 흐름입니다.
01
담기
Capture공유하거나 캡처하면 곧바로 인박스로. 저장은 언제나 정리보다 빠릅니다.
→
02
풍부화
Enrich배경에서 OCR과 AI가 내용을 읽어 요약과 태그를 제안합니다.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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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연결
Connect태그와 컬렉션이 조각들을 이어, 개인 지식 그래프로 엮습니다.
→
04
다시 떠오르기
Resurface검색 · 스페이스 뷰 · 지도로, 필요할 때 다시 눈앞에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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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resurfaces
같은 아카이브, 네 가지 시야.
Inbox
인박스
담은 모든 것이 먼저 도착하는 곳. 배경 정리가 끝나면 지식으로 조용히 채워집니다.
Space view
스페이스 뷰
저장한 조각들이 태그로 이어진 별자리처럼 펼쳐집니다. 연결이 곧 구조가 됩니다.
Map
지도
본문이나 캡처 속 장소를 뽑아 지도에 핀으로. 가봐야 할 곳이 모입니다.
Search
검색
제목 · 본문 · OCR 텍스트 · 메모 · 컬렉션까지 가로질러 찾습니다.
By design
Cyanopic이 아닌 것.
북마크 매니저
소셜 네트워크
플래너 · 할 일 앱
노트 에디터
클라우드 우선 서비스
팀 협업 도구
로컬 우선. 당신의 데이터는 당신의 기기에 남고, AI는 제안만 할 뿐 무엇도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혼자만의 아카이브를 위한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