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blem
쓸 만한 링크와 스크린샷은 '나에게 보내기' 대화방과 갤러리에 흩어진 채, 다시는 열리지 않습니다.
저장은 했지만 다시 찾지 못하고, 연결되지 않아 쌓이기만 합니다. Cyanopic은 반대로 갑니다 — 담는 순간은 가볍게, 연결은 저절로.
저장은 3초, 정리는 0초.
어느 앱에서든 공유 버튼 → Cyanopic. 당신이 할 일은 거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처리됩니다.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태그와 요약은 제안일 뿐, 결정은 언제나 당신의 몫입니다.
담기 → 연결하기.
탐색과 검색, 발견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핵심은 하나의 흐름입니다.
담기
Capture공유하거나 캡처하면 곧바로 인박스로 들어갑니다. 정리는 나중에, 저장이 먼저입니다.
이해
Enrich백그라운드에서 OCR과 AI가 내용을 읽어 요약과 태그를 제안합니다. 당신의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연결
Connect태그와 컬렉션이 조각들을 이어, 개인 지식 그래프로 엮습니다.
다시 떠오르기
Resurface검색 · 스페이스 뷰 · 지도로, 필요할 때 다시 눈앞에 나타납니다.
같은 아카이브, 네 가지 시야.
인박스
담은 모든 것이 먼저 도착하는 곳. 백그라운드 정리가 끝나면 지식이 조용히 채워집니다.
스페이스 뷰
저장한 조각들이 태그로 이어진 별자리처럼 펼쳐집니다. 연결이 곧 구조가 됩니다.
지도
본문이나 캡처 속 장소를 찾아 지도에 핀으로 꽂아둡니다. 가보고 싶은 곳이 한눈에 모입니다.
검색
제목 · 본문 · 이미지 속 글자 · 메모 · 컬렉션까지 한 번에 검색합니다.
Cyanopic이 아닌 것.
로컬 우선. 당신의 데이터는 당신의 기기에 남고, AI는 제안만 할 뿐 무엇도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혼자만의 아카이브를 위한 도구입니다.